손지창 나이 고향 키 학교 학력 결혼 아내 부인 오연수 아들 손성민 손경민 집 아파트 아버지 임택근 형 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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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미남배우 손지창이 출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은 백반기행 특집으로 손지창은 반만년의 역사를 함께 걸어온 한우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손지창은 1970년 02월 20일 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0cm 이고 학력은 여의도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홍익대학교 경제학과 중퇴이다.

 

 


1989년 CF '샤갈 엑스트라'로 데뷔하였고 현재는 베니카 대표이사 사장이다.

 

 


가족관계로는 1998년 결혼한 아내 부인 오연수, 아들 손성민, 손경민이 있다.

 


아내 오연수는 1971년 10월 27일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신체 키 165cm 몸무게 47kg 혈액형 O형이고 학력은 서울여의도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이다.

 


여의도중학교 3학년 때 잡지 모델로 데뷔, 안양예고에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CF모델과 잡지 화보 모델 등을 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인 1989년 MBC 공채 탤런트 19기에 합격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였다.

손지창은 아내 오연수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손지창은 오연수와 연이 닿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는데 “장모님이 친한 형을 통해 ‘둘이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더라”라며 장모가 두 사람의 사이를 이어줬다고 밝혔다.

 


손지창은 “처음 장모님을 뵌 게 광고 촬영장이었다. 그때 아내가 메인 모델이고, 내가 엑스트라였다. 장모님이 나를 포함한 엑스트라를 살뜰히 챙기시더라. 거기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손지창은 “지금도 아내보다 장모님과 친하다. 호칭은 여보다. 연수 씨는 오빠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지창 오연수 집 내부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에 만두 조명을 키게될줄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럭셔리한 분위기와 클래식한 원목 가구가 조화를 이루는 오연수의 집 내부가 담겨있다. 특히 수많은 스태프들이 촬영 중임에도 여유가 느껴지는 넓은 규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손지창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손지창은 "가족은 다 미국에 있고, 나만 한국에 있다."고 말했다.

손지창은 "사실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롤은 아버지로의 역할이다.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 나에게는 아버지의 롤모델이 없다. 아버지의 부재 속에서 자라다 보니 어릴 때 나의 큰 콤플렉스는 '아버지 없는 자식'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잘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잘 자라준 게 너무나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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